낙천신경
아무것도 너의 평화로운 마음을 방해할 수 없도록
강한 사람이 되어라.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건전하고, 행복하고, 풍요로움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말을 하여라.
너의 모든 친구들로 하여금
그들 안에는 어떤 좋은 점이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어라.
모든 것에서 밝은 면을 바라보고
너의 낙천주의가 삶 속에 실천되게 하라.
가장 좋은 것만을 생각하고,
가장 좋은 것만을 위해 일하고,
가장 좋은 것만을 기대하라.
너 자신의 일인 것처럼
다른 사람들의 성공에 진정으로 기뻐하여라.
과거의 실수를 잊어버리고
미래의 크나 큰 성취를 위해 돌진 하여라.
언제나 명랑한 얼굴을 하고,
네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미소로 맞이하여라.
너 자신의 진로를 위해 네 모든 시간을 소비함으로서
다른 이들을 비평할 시간이 없도록 하여라.
걱정하기에는 너무 넓고,
화를 내기에는 너무 점잖고,
두려워하기에는 너무 강하고,
고통에 짓눌리기에는 너무나 행복한 사람이 되어라.
승민이 언니 책상에 붙어있던 마음에 와닿는 글귀~~
집에 들어와서 바로 렌즈를 빼는데
이제 안해도 된다 ㅋㅋ
화장도 (더)예쁘게 할수있공,
목욕탕 , 수영장 갈때도 렌즈통 안가져 가도되공,
여행갈때도 렌즈용품 안가져 가도되공,
아침마다 세척 안해도 된다 ^^
글고 평균 한달에 한벌꼴로,
렌즈가 통통 굴러가서 2시간동안 찾아 해메는 그런 숨박꼭질을 안해도 된다 ㅎㅎ
호호호호~~
랄랄랄랄랄랄~~~
유익한 내용으로 꾸미고 싶으나..
갑자기 일이 너무 많아졌다 ㅠ.ㅜ;;;
이제 주중에 충분히 자지도 못하고
운동도 못하면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나??
휼륭한 아인슈타인도 나랑 비슷하네 ㅋㅋㅋㅋ
사람이 느끼는건 비슷한가봐~ㅎㅎ
회사는 팅부동, 칸부동 한걸로 가득차 있지만
나를 이해해주는 비슷한 처지의 친구(SM3)들이 있어서 즐겁다 ㅎㅎ
삼겹살과 한사발의 수다는 나의 활력소~!! ^^
맨날 행복하고 웃을일이 좋겠지만, 오랫만에 느끼는 유쾌, 상쾌한 기분도 나쁘지 않으니 ㅋㅋ
((1월30일 영통구공탄 SM3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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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도 30대땐 불평많은 ‘월급쟁이’
[문화일보 2007-01-30 17:05]
(::1915년 친지에 보낸 편지서 “박봉 시달리고 동료 스트레스에 괴롭다” 푸념::) “요즘 나는 비인간적인 조건에서 일하고 있다네. 늘 초과근무에 시달리고 있지. 동료 과학자들은 내 이론에 흠집을 내려하거나 나보다 먼저 연구를 완성시키기 위해 경쟁하는 등 밉살스럽게 행 동한다네.” 천재 물리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가까운 친구 및 친척들에게 연구생활의 스트레스와 박봉에 대한 불만, 그리고 이혼관련 고민 등을 솔직하게 토로한 편지가 그의 사후 처음으로 공개됐다고 돼 눈길을 끌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29일 보도했다. 세 계적인 과학자였던 아인슈타인도 일상생활에서는 크고 작은 문제 에 시달렸던 보통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이 편지들이 보여주고 있 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는 지적했다.
이번에 공개된 편지는 아인슈타인의 양녀인 마고가 가지고 있던 것이다. 마고는 지난 1986년 7월 숨지면서 아이슈타인이 36세 때 인 1915년에 친지들과 주고받은 130통의 편지를 캘리포니아공대( 칼텍)와 프린스턴대학에 기증했으며, 자신의 사후 20년이 됐을 때 일반에 공개할 것을 유언으로 남겼었다. 이에 따라 두 대학은 고인과의 약속을 지켜 독일어 편지들을 영어로 번역, 최근 책으 로 출간해냈다. 편지들에 따르면, 아인슈타인은 상당한 스트레스 에 시달리는 평범한 과학자다.
그는 별거 중인 부인 밀레바 마리치와 함께 스위스에서 살고 있 던 두 아들과 자주 만나지 못한 데다 적은 수입으로 속상해하고 결국 속병까지 얻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어떤 편지에서는 아들 한스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키를 요구하자 “돈(70프랑)을 보내 주기는 한다만 우리 형편에는 맞지 않는 사치품인 것 같다”고 불평하기도 했다.
공개된 편지들에는 사촌 엘사 로벤탈과의 로맨스와 관련된 내용 들도 상당부분 포함돼있다. 특히 아인슈타인은 1차세계대전 중인 당시 독일 연구소의 연구 환경은 훌륭하지만 나라 전체를 휘감 고 있는 전쟁의 광기에 정신이 피폐해지고 있다고 편지에서 호소 했다. 편지집 출간을 책임진 다이애나 코머스 버치월드는 “이 편지들을 보면 그는 월급으로 생활하는 평범한 과학자, 고뇌하는 봉급생활자였음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과거 타임지에서 편집국장으로 일했고 곧 아인슈타인 전기를 발 간할 예정인 월터 아이잭슨은 “1915년 당시의 아인슈타인은 ‘ 너무나 인간적’이었다”며 “그때처럼 가난하고 상처받기 쉬웠 던 적은 없었던 듯하다”고 평가했다.
천영식기자 kkachi@munhwa.com
오랫만에
슬프고, 애절하고, 아름답고, 낭만적인.
그리고 드라마의 전형적인 그 스토리(불륜, 이복형제, 이혼 등)가 나오는것을 보고있다.
예전에는 드라마 보면서
여자 주인공이 남자친구 떠나보내고 펑펑 울면 ,
경우에 따라서 한심해 보였는데.
지금 보니깐 100% 동감!!
사는게 힘들어서 방황하는 사람들
왜 저러나 했는데.
저렇게 될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었다는게
마음이 아프당.
나는 저렇게 안되야지 결심까지 하게된다.
그래도 사람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는 건 좋은거겠지?
각막 두께가 얇아서 일반라식은 별루라는거.
각막이 랜즈때문에 압력을 받아 눌려져있다는거.
오른쪽 눈에 상처있다는거
약간의 안구건조증이 있다는거.
일단 재검사 후, 수술은 마이크로 라식을 제안했다.
꼭 수술해서 Bright한 눈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징!! ^^
1월 20일 회사사람들과 함께한 보딩정모에서~~~
모두들 고글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예뻐 보인다 홍홍
얼굴에 발랐던 썬크림이 녹아서 입으로 들어가고,
우박이 우수수 떨어지고, 한치앞도 보이지 않는 험한날씨 속에서도
정말 열심히 탔지~~^^; 보드 넘 잼있엉~~





